온마음발걸음

2014

04.168시 58분경 세월호 참사 발생

04.16재난 심리지원팀 구성

04.17재난 심리지원 부처 확대회의 개최

04.18장례식장 지원 및 상담지원 활동 시작

04.19경기-안산 통합재난심리지원단 구성

04.20심리지원 자원봉사자 모집 및 교육 시작

04.21이동상담 개시, 단원고 이외 학교 연계시작

04.22의료체계 연계망 구성

04.18세월호 완전 침몰

04.19객실 안 사망자 최초 확인(단원고 학생 3명)

04.20안산시와 진도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04.22안산 임시분향소 설치

04.23안산 올림픽기념관에 정부임시합동분향소 설치. 조문객 8,000여명 방문

04.24단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정상 등교

04.26희생자 가족에 1:1 전담공무원배치. 팽목항에 가족생활장소 설치

04.29정부합동분향소 화랑유원지에 설치

05.01 트라우마센터 개소
(경기-안산 통합재난심리지원단 →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05.17희생자 가족 대상 안산트라우마센터 설명회 진행

05.19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임시사무소 설치(안산도시공사)

05.20분향소 유가족 심리지원부스 운영 시작

05.06 구조수색작업을 하던 민간 잠수사 이광욱(53)씨 사망
4.16세월호 희생자 실종자 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 결성

05.19세월호 참사 34일만에 대통령 대국민 담화, 해양경찰청 해체 발표

05.29'세월호 침몰사고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국회 본회의 통과

06.03일반인 희생자 49재 추도식(인천시)

06.26세월호 전국 도보 순례단, 진상규명 촉구 도보순례 시작(6.26-7.12)

06.28프로그램 위원회 구성

07.01안산시, 세월호사고수습지원단 발족

07.09세월호 가족 대책위, 4.16참사 진실 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 청원서 국회 제출

07.15단원고 2학년 생존학생 46명, 학부모, 10명 노란우산쓰고 안산에서 국회의사당까지 추모 도보행진

07.23세월호 유가족, '참사 100일, 특별법 제정 촉구' 도보행진(안산 합동분향소 → 서울 합동분향소)

07.08'안산온마음센터' 명칭 병용

07.23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행사 지원 및 참여

08.01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회복지원단 설치

08.16프란치스코 교황, 광화문광장에서 시복미사 전 세월호 유족 위로. 유가족 400여명 참석

08.25안산온마음센터 공간마련 완료

09.04부모/교사를 위한 지침서 ‘토닥토닥 너풀너풀' 발간

09.05안산온마음센터 이전 개소식

09.150416 힐링센터 쉼과 힘 MOU체결

10.14안산소방서 MOU체결

10.27안산온마음센터 시민치유자 양성과정 시작

10.18정부합동분향소 앞에서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캠프 '안산시민 고맙습니다' 개최

11.01정부합동분향소에서 세월호 참사 200일 가족 추모식 개최

11.07'4.16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 및 안전 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참사 206일 만에 국회통과

11.11세월호 수색작업 종료 공식발표(미수습자 9명)

11.24세월호 선체 처리 기술검토 TF 구성

12.20세월호 가족과 함께 하는 안산시민 감사오찬 '0416 기억하고 함께 걷다'

12.18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제 16회 민주시민 언론상(민주언론시민연합) 본상 수상

12.27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세월호 사고 일반인 희생자 합동 영결식 거행

12.29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완료

2015

01.12'세월호 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국회 통과

01.14팽목항에 미수습자 추모를 위한 분향소 설치

01.25416가족대책위, 416 가족협의회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창립(명칭변경)

01.26416가족협의회와 시민300여명와 함께 안산에서 팽목항까지 450Km 도보행진(~2.14)

01.26416 유가족 도보행진 동행

02.02안산시-고대안산병원 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위수탁 협약

02.07416 희망과 길찾기 1000인 대토론회

02.26제주세월호피해상담소 MOU 체결

02.09세월호참사 300일

03.27해양수산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입법 예고

03.30세월호 유가족, 광화문에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철회를 요구하는 '416시간 농성' 돌입

04.02정신건강의 날 행사 감사패 수상

04.03토닥토닥 너풀너풀 사진전 개최

04.16 416 1주기 '지난 봄 너의 눈물 ' 추모 콘서트
416세월호참사 및 트라우마 이해 소책자 '온마음을 두드림' 발간

04.04416가족협의회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 및 선체인양 촉구 삭발식 및 도보행진

04.16416가족협의회 정부시행령(안) 거부의사 표명.참사 1주기 공식 추모행사 취소

04.22해수부 세월호 인양 공식 결정 '9월 착수, 2016년 6월~12월 인양가능'

07.15희망공방 프로젝트 시작

07.29안산지역토론회(416 그 후, 지역공동체 회복의 길을 묻다)

08.04인양업체로 중국의 상하이 샐비지 선정 확정

08.05인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착공

08.19침몰 490일만에 세월호 인양 작업 시작

08.28세월호 참사 500일

08.24안산온마음센터 비전미션 선포식

08.28500일 추모 문화제 동행

10.06간접외상지원프로그램(수고했어, 오늘도) 진행

10.12단원고 예비 졸업생을 위한 공간 개소식

11.01제 1회 '엄마랑 함께하장' 플리마켓

11.07청소년 토론회 '우리가 꿈꾸는 사회, 우리가 바라는 안산'

11.21단원고 생존학생을 위한 '새로운 시작의 밤'(단원고로부터 지원서비스 이관)

11.262015 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심포지엄 : 심리외상 지원의 현재와 미래

12.06세월호 참사 600일 행사 '기억과 약속의 나무'

12.09416 가족의 밤 송년회

12.21안산온마음센터-구세군 MOU 체결

12.22시민치유단 송년회 '별이 빛나는 밤에'

12.282015년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재난 지원 유관기관 심포지엄

12.14세월호 특조위 제1차 청문회 개최(~12.16)

2016

01.12단원고 생존자 75명 포함 86명, 단원고등학교 졸업

01.29단원고 생존학생 공간 '다락방' 오픈식

03.11416가족협의회 416특별법 개정안 및 특검 촉구 단식농성 돌입

03.28특조위 제2차 청문회 개최(~03.29)

04.082주기 추모 전시회 '다시, 봄 너희를 담은 시간 展' 오픈

04.16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행사 참여

04.23416을 기억하는 와동주민한마당

04.14정부 '7월 선체인양' 계획 발표

04.16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식

05.14제2회 '엄마랑 함께하장' 플리마켓

06.142주기 추모 전시회 '다시, 봄 너희를 담은 시간 展' 은평구 전시 오픈

06.29지역별 재난실무자 1차 교육 '월요일엔 쉼-하자'(안산)

06.30상반기 재난 심리지원 국제전문가 초청 세미나

06.17김관홍 민간잠수사 타계

06.254.16가족협의회, 416연대 특조위 강제종료 저지. 세월호 온전한 인양,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 촉구 위한 농성 돌입

07.04단원고 외상 후 성장 '백패스' 프로젝트 진행

07.07대시민강좌 '영화로 보는 트라우마, 굿바이 트라우마'

07.092주기 추모 전시회 '다시, 봄 너희를 담은 시간 展' 광화문 전시 오픈

07.28하반기 재난 심리지원 국제 전문가 초청 세미나

07.20특조위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실태조사 결과 발표

07.29세월호 선수들기를 6차례 연기해온 끝에 완료

08.022주기 추모 전시회 '다시, 봄 너희를 담은 시간 展' 광주광역시 전시 오픈

08.11'별과 별이 반짝이는 가족캠프' 진행

08.20기억교실 안산교육지원청으로 임시 이전

09.01특조위 제3차 청문회 개최

09.05416가족협의회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한 보장 촉구 무기한 단식 시작

09.30세월호 특조위 활동 종료

09.08소방공무원 심리외상 예방교육

10.06지역별 재난실무자 2차교육 '마음치료의 시작, 심리적 응급처치'(전남)

10.08 제3회 '엄마랑 함께하장' 플리마켓
2주기 추모 전시회 '다시, 봄 너희를 담은 시간 展' 창원시 전시 오픈

10.13 지역별 재난실무자 3차교육 '상실, 충분히 슬퍼하고 기억하라'(경기남부)
2주기 추모 전시회 '다시, 봄 너희를 담은 시간 展' 제주도 전시 오픈

10.172주기 추모 전시회 '다시, 봄 너희를 담은 시간 展' 진주 전시 오픈

10.22416가족극단 노란리본 '그와 그녀의 옷장' 초연

10.252016 트라우마 심포지엄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을 위한 공공의 기능 및 역할'

10.27지역별 재난실무자 4차교육 '상실, 충분히 슬퍼하고 기억하라'(경기북부)

10.28단원고 외상 후 성장 '백패스' 프로젝트 사진전 오픈

11.02대시민강좌 '전략적 대화법'

11.26생존자 송년모임 '기억의 밤'

11.11해수부 '연내 인양 불가'발표, 인양 방식 해싱크레인에서 재킹바지선으로 변경

11.21안산교육지원청 416기억교실 시민들에게 공개

12.022주기 추모 전시회 '다시, 봄 너희를 담은 시간 展' 목포시 전시 오픈

12.06 지역별 재난실무자 5차교육 '마음치료의 시작, 심리적 응급처치'(충남)
국립공주병원-충남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MOU체결

12.15유가족 송년모임 '빛을 밝히다'

12.20재난심리지원종합플랫폼 오픈

2017

01.09세월호 참사 1000일

02.21재난피해자 코호트연구결과 발표

02.23제주세월호피해상담소 MOU체결

02.28한국사회복지협의회 MOU체결

03.02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가결

03.22세월호 참사 1072일만에 시험인양 착수

03.25세월호 완전 부양. 목포신항 이동 준비

03.28유골 발견되며 인양작업 잠시 중단되었지만 동물뼈로 판정

03.30인양작업 재개

03.173주기 추모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 세번째 展' 오픈

03.23세월호 인양으로 인한 미수습자 및 유가족 팽목항/목포 심리지원-동행지원서비스 시작

04.04세월호 인양과정 중 휴대전화 및 선내 유류품 발견

04.07선체 내부 사전 수색 시작

04.11 오후 3시 58분. 세월호 거치대 안착. 인양완료(세월호 참사 발생 1091일)
해수부, 미수습자 수색체제로 전환

04.12미수습자 수색 사전작업 시작

04.16세월호 참사 3주기 기억식

04.18선체 수색 작업 시작. 다수의 유류품 발견

04.16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식 및 '일상에서 기억하다' 추모행사 진행

04.20센터 개발 신체기반안정화기법(LCT) 강사 교육 시작

05.05세월호 침몰해역서 사람 다리뼈 발견

05.15청와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기간제교사 '순직'인정 지시

05.16세월호 3층 객실에서 유골, 치아 발견

05.185일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발견된 유골, 미수습자 '고창석 교사'로 확인

05.1916일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발견된 유골, 미수습자 단원고학생 '허다윤'양으로 확인

05.28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수색 종료

05.29세월호 현장 근무 후 투신한 경찰관, 업무상 재해 인정되어 3년만에 '순직'인정

06.033주기 추모 전시회 '너희를 담은 시간 세번째 展' 목포시 전시 오픈

06.22상반기 재난심리지원 국제전문가 초청 세미나 '아동청소년PFA'

06.30단원고 생존자 외상 후 성장 프로젝트 '백패스' 봉사여행

06.06지난달 22일 발견 유골, 미수습자 '이영숙'씨로 확인

06.27세월호 기간제 교원 순직 인정 대상 포함하는 '공무원연금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06.29'헌법재판소,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헌법 위반 판결

07.06416가족극단노란리본 두번째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 초연

07.22심리지원 자원봉사자 보수교육 '우리동네 마음지킴이' 진행

07.07선체조사위원회 조사 시작

08.07목포신항만 이동공방 시작(매듭공예, 뜨개공예)

08.29[포럼]416희망나비포럼 1차 - 416세월호참사를 바라본 언론인의 이야기

09.01단원고등학교 전문의 상담 시작

09.07재난심리전문가 양성교육 - 신체기반 안정화 기법(LCT) 진행

09.26 [포럼]416희망나비포럼 2차 - 문화예술 치유활동을 하는 문화예술인의 이야기
[세월호인양]목포 인양현장 심리지원 프로그램 진행(이살렌마사지)

09.28트라우마 심포지엄 'Beyond Trauma Symposium' 재난 현장에서의 심리지원과 응급의료지원 시스템의 협력안 모색

09.23단원고 허다윤, 조은화양 영결식

09.24세월호 침몰 시뮬레이션 논문, 급선회 원인으로 국제저널에 등재

10.13이영숙님 영결식

10.13제주 외상 후 프로젝트 '소통나눔' 전시회 오픈

10.21제 4회 엄마랑 함께하장 플리마켓 진행

10.24[포럼]416희망나비포럼 3차 - 416세월호 참사 후 달라진 안산시민의 이야기

10.25재난전문가(동료상담가) 과정을 위한 기초교육 시작

10.24세월호 침몰 해역 수중수색 공식 종료

11.04플래시몹 군산 캠페인

11.132017년 후반기 국제전문가 초청 세미나 '재난 현장에서의 신체기반 치유와 회복' 개최

11.21[포럼]416희망나비포럼 4차 - 상처를 딛고 성장한 재난 유가족의 이야기

11.16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수색 종결 결정

11.18미수습자 5인 영결식

11.24사회적 참사법(사회적 참사의 진상 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 수정안) 가결

12.07세월호 생존 학생,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인권상 수상